미국 폭설 중 감동실화 작성자HEATShaq32| 작성시간23.01.03| 조회수1676|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OPETH_CHOI 작성시간23.01.03 거절한 집들은 다 어떤 사정이 있었던 걸까요? 폭설이 너무 심해서 난방도 끊겼다던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ㅜㅜ 추워서 몸 움직이기도 힘들었을텐데 대단한 의인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K-TP 작성시간23.01.03 혹시나 범죄자라고 생각해서, 집에 들어오게 되면 본인들도 피할 수 없고, 경찰이 올 수도 없으니 두려운 마음에 그랬을 것 같아요. 게다가 미국은 총기가 자유로우니. 사실 한국도 위와 같은 상황이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바렛의 왼쪽돌파 작성시간23.01.03 집에 들였는데 연쇄 살인범 뭐 이런거면 ,,,ㄷㄷㄷ 다른쪽으로 기사가 났을수도 ,,,,악마를 보았다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산속 여관 주인들 잡아먹었던 택이아부지 ,,,내가 돈을 달랬어 집을 달랬어 몇일만 지내자는데 왜 XX들을 해가지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대만 작성시간23.01.04 제가 어렸을때 미국 살았었는데 당시 어머니가 다리를 다치셔서 깁스를 하셔서 행동이 불편 하셨었는데 학교가서 담임에게 그 얘기를 했더니 주말에 우리집에 요리를 잔뜩해서 찾아오셨더라고요. 이것 말고도 미국 잠깐 살며 미국의 따뜻한 오지랍(?) 문화를 많이 겪었었습니다. 당시 부자나라라 사람들 인심도 좋은가보다 생각했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