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tepH작성시간03.10.22
주위에서 이토준지 좋아한다고 하면 이상한 놈이라고 말하지만 이토준지의 만화는 무서움, 괴기스러움을 넘어서 그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매료되는 것 같습니다. 비지터님 말씀대로 사랑할수 밖에 없는 만화죠^^; 꿈을 꿀때마다 꿈이 길어진다든지, 보는 사람의 얼굴을 닮는다든지의 설정이 말입니다.
작성자TrustNo1작성시간03.10.22
전,,그 사거리점이야기랑, 발달린 물고기 나오는 그..--;;..제목을 모르겠습니다.저도 만화방가서 볼거 없으면 보는 편이지요.대체 왜 학교앞 만화방에 에어마스터랑 올드보이는 없는건지..(요것들 찾으러가서 없으면 봅니다.--;.)
작성자hollywood visito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0.22
발달린물고기가 [보행어]입니다. 이것도 명작이긴하나 보행장치가 바다속에서 번식을 한다는 설정이 좀 말이 안되서...(기계인데 말이죠) 뷁캄프님 저도 간간히나오는 이토준지의 유머에 많이 웃었습니다. 편집장인가 기자가 등장하죠 -ㅅ-;; 그러고보면 마감때문인지 모든 만화가는 이들에대한 특별한감정이 있는듯.
작성자종이인형작성시간03.10.23
이토 준지를 좋아하긴 하는데.. 좀 유치한 구석이 있습니다. 심리학 이론을 어설프게 끌어다 도배하는 것이.. 저는 이사한 집 창쪽 좁은 공터에 그집 딸이 죽인 사람들의 시체가 있어서 밤마다 소리가 나더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목이 잘 기억이..)
작성자대니얼작성시간03.10.23
당삼 토미에... 다만.. 이제는 좀 너무 너무 이뻐서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의 여배우를 캐스팅했으면 하는 바램이...ㅡㅡ; 토미에 시리즈를 영화로 다 보았지만 제가 만족할만한 페이스는 도통 나타나지 않더군요. 되려 친구가 더 이뻤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