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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플러스...조심하는게 좋을껄..

작성자나루시마료_V15|작성시간06.02.01|조회수1,654 목록 댓글 35
갠적으로 상상플러스라는 프로그램 엄청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휘재의 재미없음을 지적하지만 "김수로가 더 웃기다 임마, 개그맨 맞냐?"
이러시는데,

개그맨을 한건 사실이지만.. 요즘에 소위 예능 프로그램 엠씨를
과거에 개그를 했다고 지금 개그맨이라고 보기도 힘들다 생각합니다.

이휘재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아예 엠씨만 줄곧 해왔죠.

그리고 지금 탁재훈이 상상플러스라는 조직 내에서 가장 눈부시게 탑으로 달린다면,
이휘재- 신정환 은 서브해주는 역할이었습니다.

노현정의 경우야 진행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애드리브나 재치면에서 떨어지고.
탁재훈의 경우는 진행하는 능력은 아직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운데서 적절히 템포 조절해 주는게 이휘재라 생각하구요.

또한 이휘재는 인맥도 상당히 넓어서, 거의 모르는 연예인이 없더군요.
그건..게스트라고 나오는 연예인을 조금더 편안하게도 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나이 많으신 분들은 거의다 이휘재가 많이 띄워주거나 얘기를 꺼내게 만들어 주더군요.


물론, 사람의 호불호야 있겠지만,
전 이위해를 그렇게 나쁘게 보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상상플러스에 대한 본격적인 얘기는..
상상플러스 최고시청률을 달릴때 조심해야 될꺼 같더군요..

올드앤뉴가 인기가 있으니 이것만 하는것도 그렇고,

정형돈, 이휘재, 탁재훈..
웃기게 만들기 위해서..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게 슬슬 티가 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예능프로그램 같은게 다 짜고 하는것이지만..
예전에는 확실히 제가 생각해도 어렵다는 말이나 글자가 많이 나와서
"아. 진짜 모르는구나.."
란 생각을 했지만..


"천둥벌거숭이" 같은 경우나 "딴죽" 은 서울의 10대만 모르는 건가요?
제 사촌동생 8명 심지어 12살 짜리들도 다 아는 어휘를..

아마도 서울의 10대들이 조사대상 이겠지만.. 80% 내외로 모른다는게 이해하기 힘들고.
또한
이휘재, 정형돈, 탁재훈은
분명 많이 쓰고 들은 말임에도..
방송 재미있게 할려고 모른척 하더군요..

상상플러스란 방송..

탁재훈 빨과 게스트 빨에 상당히 의존하기 떄문에..
조만간에 게스트빨 받지 못하는 날이면..
상당히 추락할둣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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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obe☆┃ | 작성시간 06.02.01 천둥벌거숭이... 나루토 보면 누구나 아는 단어-0-;;
  • 작성자크러치슛터 | 작성시간 06.02.02 신정환 컴백.. 신정한 컴백.. 신정한 얼른 상플에도.. 연에편지에도. 컴백해라.
  • 작성자크러치슛터 | 작성시간 06.02.02 음 개인적으로는. 이휘재.. 저는 태어나서 이휘재가 한번도 웃겼던적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하게 전 이휘재만 보면. 저사람은 정멀 무슨수로 개그맨으로 밥벌어먹고 살가. 라는 생각이 든다는.
  • 작성자밍~~~~ | 작성시간 06.02.02 그래 결심했어로 밥먹었죠. 저두 안웃긴다고 생각하지만 한때는 왠만한 배우나 가수보다 인가 많았죠
  • 작성자맨살의 경제학 | 작성시간 06.02.02 전 정말 모르겠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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