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스티커가 아동학대라고요?"…교사들 '한숨' 작성자Jason-Kidd| 작성시간23.06.03|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긍정적 작성시간23.06.03 안쓰러운 현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lectric shock 작성시간23.06.03 사회가 몇년만에 급격하게 변한거 같습니다과거에는 교사들의 미친 폭력이 문제였는데...현재는 교사들이 안쓰러울 정도이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uca 매직 작성시간23.06.03 저희 누나도 초등학교 교사인데 이상한 애가 한명 들어와서 지금 휴직중입니다.철밥통에 연차 쌓이면 여자로썬 무시 못할 월급이 들어온다는 이미지인데교재연구보다는 행정업무가 많고, 애들을 교육하기도 만만치 않은 현실 같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oodstock0908 작성시간23.06.03 시골학교는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특히 1~2년 사이에는 급격히 변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ooper 작성시간23.06.03 적당히 걸러야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곰돌팀가드 작성시간23.06.04 지난 수십년동안 교사라는 이름의 (일부) 버러지들이 싼 X를 당시 피해자였던 학생이 교사가 되니 치우는 상황..정작 버러지들은 교장, 교감까지 해먹고 정년퇴임했으려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