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꽤나 투자해서 만든듯한 22년 하반기에 나온 일드입니다.
제가 좋아했던 제이팝 탑 가수 우타다 히카루의 first love 모티브로 만든 드라마인데, 일단 노래의 가사를 따라서 장면을 재현을 충실히 했고, 훗카이도 지방의 자연광견의 장점을 카메라로 잘 담아냈습니다.
첫사랑 스토리라인, 운명의 두 주인공의 다시 성인되서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다시 만남의 스토리 라인도 비슷하고, 흘러가는것도 우리가 아는 맥락대로 흘러갑니다만
드라마에서 차별화를 주는것은 현재와 과거 교차편집을 통한 떡밥회수랑 훗카이도의 영상미, 그리고 남녀 주인공(과거/현재) 4명의 비주얼과 연기력입니다. 어린 여자 주인공?정도(호불호가 있음 저는 호에 가까움)빼면 비주얼적인 매칭 같은 경우도 잘맞고, 연기도 잘합니다.
옛날에 노다메의 영향으로 일드를 많이 봤었고, 지금은 안보다가 오랜만에 보는 드라마인데 확실히 일본도 넷플릭스 자본을 투입해서 각 잡으면 잘 만든다고 느끼게 해준 드라마네요.
요새 보실 드라마가 없으시면, 우타다 히카루라는 가수를 알고 좋아하신 기억이 있다면 한번 정주행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