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공지사항]카페 규정 6조 관련 운영진 입장 공지합니다.

작성자Jason-Kidd|작성시간23.09.08|조회수3,351 목록 댓글 50

운영자 Jason-Kidd입니다.

지난 8월 말부터 이어져 온 우리 카페 규정에 관한 여러 이야기에 대해 운영진을 대표하여 제가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진 내부에서 협의가 길어진 사유는 공지글 초안 작성 과정에서 협의가 안 된 부분이 있었고이를 제가 공지하는 쪽으로 상황 조정을 하는 데 있어 시간 소요가 있었기 떄문입니다. 

 

이에 뒤늦게 해당 건에 관한 운영진 입장을 공지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에 올려주셨던 글들을 보며 몇가지 말씀드리려고합니다.

 

 

 

 

1. 카페 규정에 관하여 (벤치마킹 내용 공유)

 

2022년 11월, 카페 규칙 6조가 개정되었고 그 시행은 올해 2023년 1월부터였습니다.
이후 운영진에서는 우리 카페의 규칙, 특히 개정된 6조와 관련하여 문제사항이 없는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작하였습니다.
2023년 3월, 그 한 부분으로 비슷한 규모의 타 카페의 운영진과의 대화를 통해 규정의 과한 부분은 없는지, 문제사항은 없는지 확인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메일, 쪽지로 대화를 나누었으며, 해당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시 우리 카페의 6조 1항과 3항은 이미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적용되고 있던 규정들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느낄만큼 과한 규정이 아니라는 판단이었으며,

저, Jason-Kidd 역시 이 부분에 동의하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위의 규정과 관련하여 우려의 말씀들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저를 중심으로 이에 동의하는 운영진들과 해당 안건에 관해 논의 중에 있다는 점 알립니다.

 

 

 

 

 

 

2. 회원 징계조치에 관하여 

 

<현 규정상 징계절차 (총 5회 규정위반시 활동중지)>

2023년 이전인 2022년까지의 징계 절차는 4단계 였습니다.

경고 - (1주 강등: 2023년 신설) - 2주 강등 - 4주 강등 - 활동 중지

 

 1) 욕설 / 성적지침위반 / +올해 신설된 정치글 관련 6조 1항, 3항 / 회원간 분쟁 조항을 별개로 구분하여 징계 진행을 하고 있으며

 

 2) 각 조항의 징계가 1년이 넘어가거나 사안이 경미하다면 재차 경고를 부여하여 최대한 징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3) 운영진 협의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징계 내용을 이력으로만 남기고, 쪽지를 통해 대화를 시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중 몇 사례를 이번에 회원들에게 공개를 합니다. 내역을 살펴보심 누군지 알아보실 수도 있겠고, 운영자 입장이 아닌 회원 입장에서 봤을 때 지적당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Doctor J 님 징계 관련하여 상당히 많은 지적이 나왔고, 운영진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고 판단하고 있다는 점을 피력하고자 아래와 같이 명시합니다.

 

 

 

 

 

 

 

 

 

 

 

위와 같이 운영진은 활동중지 징계 부여 이전에, 위반 사항 내용들을 (위반사항, 해당규정) 안내하고 있습니다. 
실제 징계를 받아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여러모로 마음이 좋지 않고, 억하심정이 들 수 있다는 것이고요.

 

저도 일반회원이던 시절에 머즐님으로부터 2주 강등의 징계를 받았기에 어느 정도 공감은 하는 바입니다.

(그당시엔 그것도 억울하다고 생각은 하였는데요. 지금은 쥐구멍에라도 들어가 숨고 싶을 정도로 제가 잘못한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징계였습니다.) 

 

이런 경우 규정의 부당함을 느끼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현재 이미 규정으로 약속되어 있는 부분들을 수차례 위반하셨기때문에,

운영진 입장에서는 규정에 기준을 두고 중심을 잡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회원분들께 공개하지 않았지만, 운영진들도 회원징계를 최대한 피하기 위해 쪽지로 경고의 말씀을 드리거나, 비밀 댓글로 규정을 당부하거나, 강등 징계 이전에 한 번 더 경고 징계를 부여하려고 하는 등 나름의 노력들을 하고 있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운영진을 대표하며 드리고 싶은 이야기

 

운영진에서는 현재 사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회원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특히, 회원분들께서 재차 건의해주고 계신 규칙 제6조의 개정 혹은 적용의 완화에 대한 논의를 여러 측면에서 진행 중입니다. 실제 해당 공지 작성을 위해 의사를 표명한 운영진들의 경우 규정 완화를 원하는 입장도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운영하면서 규정 롤백 자체는 부담스러운 상황이기도 하여 이 부분을 조율하는데 있어 시간이 걸린 점 피력합니다.


운영진 모두 생업이 있기 때문에 의견을 나누고, 정리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마무리하여 재차 공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진에 대한 오해나 서운함이 있으시다면 조금만 내려놔 주시길 부탁드리며, 해당 글에 저희 운영진들이 현실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의견들 남겨주시면 그것 또한 참고하겠습니다. 

덧붙여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규정은 카페를 지키기 위한 약속입니다. 부당함을 느끼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운영진 입장에서는 규정에 기준을 두고 중심을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위와 1.2.번과 같은 부분을 말씀드린 것이고요. 

협의가 진행되는 동안 운영진 역시 회원분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겠습니다. 회원분들께서도 글이나 댓글을 달기 전, 운영진의 입장으로 한번 생각해주시고, 규정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에 댓글로 여러 의견 주셔도 된다는 점 알리며 최대한 이른 시일 내로 마무리하여 재차 공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다 아끼는 I LOVE NBA 카페이니만큼 최선의 결과가 있길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당 글은 운영자 Emily님, thelight님, Melo님, Sunny님을 대표하여 저 Jason-Kidd가 올렸음을 명시합니다.

 

 

 

- I LOVE NBA 운영자 Jason-Kidd 올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enesQ | 작성시간 23.09.09 운영진 여러분들 정말 사려깊고 유능한 분들이신 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싹보리차 | 작성시간 23.09.15 회원참여 배심원제 몇명만 도입해서 조절해봅시다. 나쁘지않은거같은데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