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11시 못되서 도착해서
아직 돌아다닌 건 아닌데
호텔 수영장도 넓고,.뭔가 휴양하러 온 기분이 확 드네요.
전세기라 비행기가 좋고 의자가 시멘트 쿠션인 것 빼곤 맘에 드네요
그동안 간 곳이 일본, 대만2번, 스페인, 미국
이렇게 갔는데
출장간 곳도 많고..대부분 아침 일찍 돌아다니느라
힘든데
어제 오자마자 아내가 싸온 군것질거리 먹고
수영장 한 삼십분 수영 때리고
여유가 넘치네요.
울 엄마아빠가 며느리 위해
29개월 손주 5일 봐준다고 지난 여름부터
다녀오라해서 간 해외여행 좋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ARTE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28 저도 이전 사전정보없이 대만가서 짠내투어에 고생만하고 오기도 하고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않는데 코로나 시기 결혼으로 제주도 신행이라 ㅋ 그 보상차원에서 다낭 패키지왔습니다. 후기 알려드릴게요
-
작성자Alchemist 작성시간 23.09.28 내년에 남자 4이 다낭 아님 치앙마이 가볼까 계획중입니다. ㅎㅎ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작성자제우스 커리 작성시간 23.09.28 베트남엔 도깨비죠 ㅎㅎ
-
작성자King james 작성시간 23.09.28 조상덕 보셨네요^^
-
작성자김무자비 작성시간 23.09.28 안더우신가요 엄청 습했더느기억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