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부친상, 꼭 가야하나요? 작성자버거킹매니아| 작성시간23.10.02| 조회수0|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Insector 작성시간23.10.03 마음 가는 데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ke a difference 작성시간23.10.03 조사, 그리고 날 챙겨주신 분이라면 제주도여도 비행기 끊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캡틴실바 작성시간23.10.03 직장 후배 부모상 전남 광주에 다녀오니 새벽 1시 넘더군요. 가기 전엔 고민됐는데 다녀오니 정말 잘했다 싶었습니다.근데 부서원 부모상이면 보통 회사에서 조문 다녀올 사람들은 한두시간이라도 일찍 보내주지 않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stice 작성시간23.10.03 저정도면 못가도 서로 이해할만한 거리긴 합니다만. 그대신 충분한 조의와 동시에 미안함을 표해야겠죠. 쨌든 저라면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이사_주 작성시간23.10.03 저정도면 조의만 하거나 보통 팀에서 대표로 가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eo 작성시간23.10.04 대중교통은 조문 후에 돌아올 방법이 없을꺼니 안되고, 자차로 왕복 10시간 이상인데, 이걸 평일 퇴근 후에 간다는건 그냥 불가능한 일에 가깝죠. 조문하는 시간 차 막히는 시간 휴식시간 등등 생각하면 6시 퇴근 후 출발해서 조문하고 서울 돌아와서 바로 출근하면 대충 시간 맞겠네요. 주말이라면 갈 정도의 사이라면 연가내고 가는걸 생각해야되고, 연가가 사용이 힘들다면 이건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호부민 작성시간23.10.04 저라면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리스 웨버 작성시간23.10.04 고민은 되겠지만 저는 갈거같아요 경사는 몰라도 조사는 챙겨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