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디어(2017)로 유명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30분짜리 단편영화 블릿(bleat)
감독의 모국인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아주 적은 수의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영화인데
엠마 스톤의 성기를 아주 가까이 클로즈업하여 촬영해
음모는 물론이고 노든 부위를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함
레딧 반응ㅎㄷㄷ
노출연기 꺼렸었는데 이제는 마인드가 변한듯
심지어 대역도 아님 ㄷㄷ
감독이 밝힌 바에 따르면 개봉일은
그딴거 없음
영화제에서만 개봉하는 영화라
우리는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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