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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엠마 스톤 새 영화에서 노출 수위 ㅎㄷㄷ

작성자파괴된인간|작성시간23.10.16|조회수9,839 목록 댓글 8

킬링 디어(2017)로 유명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30분짜리 단편영화 블릿(bleat)






감독의 모국인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아주 적은 수의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영화인데





엠마 스톤의 성기를 아주 가까이 클로즈업하여 촬영해

음모는 물론이고 노든 부위를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함

레딧 반응ㅎㄷㄷ

노출연기 꺼렸었는데 이제는 마인드가 변한듯

심지어 대역도 아님 ㄷㄷ



감독이 밝힌 바에 따르면 개봉일은






















그딴거 없음

영화제에서만 개봉하는 영화라

우리는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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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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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소같은남자 | 작성시간 23.10.16 와....너무 허탈하네요 ㅎㅎ
  • 작성자흰둥파파 | 작성시간 23.10.16 앤드류 가필드는 감회가 새롭겠네.
  • 작성자=^Λ^= | 작성시간 23.10.16 이런건 흑백영화로 찍었을듯
  • 작성자긱스 | 작성시간 23.10.16 이정도면 포르노그라피로 봐도 무방하지않을까..싶네요..
    유럽영화가 이런게 정말많던데
  • 작성자모르는사람 | 작성시간 23.10.16 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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