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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악 결말 괜찮네요(노스포)

작성자psp2002|작성시간23.10.26|조회수2,098 목록 댓글 15

일단 스토리 자체가 

MSG 가득한 스토리이고 전개가 뻔히 보이지만

 

연출 방식이나 배우들의 연기 농밀도가 너무 좋았네요

 

결말도 감상적이지 않고 굉장히 드라이 하면서 여운이 남은 결말.

 

올해 본 드라마중 3손가락 안에 드는 재미있는 드라마 입니다.

 

(지창욱 부인으로 나온 배우만 연기가 안좋아 보이고 나머지 배우들은 모두 열연 했네요)

(가수 비비 연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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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3번만좋아해요 | 작성시간 23.10.26 넘 재밌게봤아요 ㅋㅋ
    지창욱 , 임세미 다 이해됨 ㅜ
  • 작성자두가지향기 | 작성시간 23.10.26 저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막판3개 남았는데 주말에 몰아서 보려고 아끼는중입니다^^
    근데 전 임세미?(지창욱와잎)이 너무 이해 안되던데요..ㅠ.ㅠ
  • 작성자무한의 주인 | 작성시간 23.10.27 예상되는 스토리인데… 연출이나 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한 드라마였어요.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전 지칭욱 연기 좋았고 특히 마지막화 연기 좋았어요.
  • 작성자kidd5 | 작성시간 23.10.27 넘나 재밌게 봤네요~ 무간도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시즌2가 꼭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억남는 대사는 비비의 보디가드 “우리는 그런존재니까“
  • 작성자블랙보틀 | 작성시간 23.10.27 저도 결말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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