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토리 자체가
MSG 가득한 스토리이고 전개가 뻔히 보이지만
연출 방식이나 배우들의 연기 농밀도가 너무 좋았네요
결말도 감상적이지 않고 굉장히 드라이 하면서 여운이 남은 결말.
올해 본 드라마중 3손가락 안에 드는 재미있는 드라마 입니다.
(지창욱 부인으로 나온 배우만 연기가 안좋아 보이고 나머지 배우들은 모두 열연 했네요)
(가수 비비 연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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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3번만좋아해요 작성시간 23.10.26 넘 재밌게봤아요 ㅋㅋ
지창욱 , 임세미 다 이해됨 ㅜ -
작성자두가지향기 작성시간 23.10.26 저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막판3개 남았는데 주말에 몰아서 보려고 아끼는중입니다^^
근데 전 임세미?(지창욱와잎)이 너무 이해 안되던데요..ㅠ.ㅠ -
작성자무한의 주인 작성시간 23.10.27 예상되는 스토리인데… 연출이나 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한 드라마였어요.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전 지칭욱 연기 좋았고 특히 마지막화 연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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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dd5 작성시간 23.10.27 넘나 재밌게 봤네요~ 무간도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시즌2가 꼭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억남는 대사는 비비의 보디가드 “우리는 그런존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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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랙보틀 작성시간 23.10.27 저도 결말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