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작가 장 클로드 갈
미쳐버린 퀄리티 탓에
장 클로드 갈은 평생동안 만화를 5권 밖에 그리지 못했고
6권을 그리던 도중, 52세에 뇌출혈로 사망하고 만다
그리고 베르세르크의 작가 미우라 켄타로도 54세의 나이에 대동맥 박리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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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절친이자 '홀리랜드', '아일랜드(자살도)', '창세의 타이가' 작가인 모리 코우지가
베르세르크의 엔딩까지 모든 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있었기 때문
ㅊㅊ - ㅇㅉㅈ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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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B.B 작성시간 23.11.22 요즘 연재되는 베르세르크를 보면 진짜 이게 미우라가 그릴려고 했던 내용이라고? 하는 의문이 들긴 하는데 큰틀만 있는 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림체는 솔직히 비슷하면서도 많이 모자람을 느끼구요. 거친 느낌보다는 예쁜 느낌의 작화가 된거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와따따뚜겐 작성시간 23.11.22 저도 딱 같은생각입니다. 미우라가 연재할당시랑 너무 내용이 달라서.. 요즘은 완전 판타지인데 이걸 미우라가 그릴려고 했다고? 하는 의문이...
그래도 연재는 끝마치면 좋겠네요. 고등학생때 베르세르크에 완전 빠져있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호나섹 장 작성시간 23.11.22 근데 작가 죽기전에 이미 그런식으로 연재되고 있었어요... 심지어 따로 그리던 만화들도 보면 비슷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