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5VlKkVhzh98?feature=shared
서울의 봄 ost 전선을 간다(voice version)
제대한지 오래 됐는데도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군가가
'전선을 간다'인데요,
지난 주에 영화 <서울의 봄>을 본 후로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를
계속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갈 때
남성 독창으로 시작되는
'전선을 간다'가 흐르는데
이거 꼭 듣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이거 좀 전율이에요.
다시 듣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
ost 중 이것만 공개가 안 되어있네요ㅠㅠ
노래들으러 영화관 가야하나...
전선을 간다(lyrics version)
공개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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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농구좋아ㅎ 작성시간 23.11.23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압도적으로요. 영화 어제 봤는데, 아직도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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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23 마지막의 사진과 전선을 가다 때문에 떨림과 뜨거움이 가시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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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unnies 작성시간 23.11.23 방금 보고 왔습니다 다 좋은데 우성형님 장면나오면 몰입도가 깨져버려서 살짝 아쉬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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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23 전 영화보고 난 후로 그 형님의 장면들이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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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kers&Eagles 작성시간 23.11.24 저도 군가 중에 전선을 간다가 제일 좋았습니다..위에 스나이퍼님 말씀처럼 비장함도 있었고, 씩씩하게 힘을 낼 수 있었던 리듬감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