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마이클 조던.작성시간23.12.14
지인중에 프로 선수들 많은데, 가끔 저런 이야기나오면 칼든 사람보면 다들 피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지만 칼든 사람이 칼을 저렇게 크게 휘두르지않고 다짜고짜 붙어서 짧게 빠르게 계속 찌르면 격투기도 상당히 위험할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UnbeataBull작성시간23.12.14마이클 조던. 싸움 좀 하고, 깡다구 있는 사람이 칼 들면, 누구라도 위험할거 같긴 하네요. 그런데, 격투기 선수들이 팔 하나 찔릴 각오하고, 쥐어패면 문제없이 제압하지 않을까요? 팔에 찔리는 순간, 너무 아파서 끝나는 걸까요? ㅎㅎㅎㅎ
답댓글작성자꿈꾸는유목민작성시간23.12.14
해외에서 격투기 선수들이 싸움에 휘말려 죽는 경우 대부분이 칼이나 둔기에 의한 사고에요. 상대가 칼을 휘두르는데 팔로 막고 주먹으로 제압한다 라는 건 무협지에나 나올 이야기라고 격투기 선수 후배가 그러더라고요. 자기도 칼든 사람 만나면 무조건 도망갈꺼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