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서 잘 나가는 선배 3인방중에
가운데 지승현배우님은 요즘 잘 나가시고
떡볶이를 먹다가 가~즈~아~~~를 외치면서 애들 모으는 양쪽 형님들
왼쪽 이유준 배우님은 고등학생 답지 않은 포스를 보이고
오른쪽 양기원 배우님은 "그라믄 안 돼~~"라는 명대사를 남겼던ㅋㅋ
응사에서 데이트 나갔었죠 ㅎㅎ
그런데 오늘 채널을 돌리다가!!!!
양쪽 행님들 같이 드라마에 나오시네요
제목은 모래에도 꽃이 핀다! 입니다
우영우를 제작했던 에이스토리 작품이네요
경상도 배경이라 여전히 사투리가 입에 착착 붙네요 ㅋ
지금 2화중인데 제 기준에선 아직은 웰메이드 드라마같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나와서 바로 글 올려보아요~
그리고 이주명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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