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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가지향기 작성시간23.12.27 아.. 오늘 노량보러갔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설의봄을 보고야 말았습니다...(와잎이 넘 보고싶어해서..)
정말 솽욕을 하고 싶었습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고 대나무밭에서 외쳐야만 했던 그심정이 이해가더군요..
그렇게 씩씩 대고 있는데 와잎이 헐! 이러면서 알려주더군요... 자살,...
백화점 한복판에서 아놔 열자식들 하며 좀크게 말햇습니다. 분노가 너무 치밀어 오르더군요~ 너무 좋아했던 배우라 그런가...
아무튼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아 너무 짜증나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