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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가진 아빠인데 조언을 구합니다

작성자30 Stephen Curry| 작성시간23.12.27| 조회수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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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23.12.28 줄임말매니아 아동 성폭력 가해자들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어서 정확한 통계는 없다. 해바라기센터가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에 제출한 2011년부터 2013년 8월까지 센터에 접수된 성 관련 가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성추행·성폭행등 가해자로 지목된 만 9세 이하의 아동은 모두 1437명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만6~9세 아동이 903명이었고, 만3~5세 아동 역시 534명에 달했다. 이마저도 성폭행 지원센터인 해바라기 센터에 접수된 사건만 기록한 수치라 실제 가해아동은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명숙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부회장은 “야동에 노출되거나, 부모의 성행위를 본 아이들이 또래 아이들에게 성적 가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미국처럼 나이에 관계없이 가해아동과 학부모에게 치료 프로그램을 강제 이수하게 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님은 법리학자도, 판사도, 변호사도 아니고 심지어 교육계종사자도 아닌 사람이 왜 이런 전문성과 근거도 없는 본인의 주관적인 주장과 본질을 흐리는 궤변들로 타인의 주장을 공격하고 정작 현직 종사자들 의견의 정당성을 반박하는 겁니까?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23.12.28 줄임말매니아 사소한 부분도 하나하나 따져보면 딱히 말이 안 돼요. 본인은 ‘한심하다가 인신공격이라면 지금 저스트콜님께서 저에게 인신공격을 하신거고요’라고 썼는데 아니고요. 본인이 인신공격 아니라고 주장하시니까 입장바꿔 생각해 보시라고 그 말을 적은 겁니다. 나도 그 발언이 인신공격 아니라고 주장하면 별 문제가 없어지는 건가요?

    ‘그리고 님의 댓글을 저격한것도 아닙니다. 그럴거였으면 대댓글을 달았겠죠’라고 하셨는데,

    위에 다른 십수개 다른 댓글에 ‘성희롱’ 단어 쓴 게 나 혼자인데, 아니라고 하기엔 보는 사람들 다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이하부정관이라고 오해받을 짓 사서하지 말라는 속담을 모르십니까? 불필요한 논쟁을 피할 거였으면 애초에 성희롱이란 말 말고 성추행이나 다른 표현도 충분히 가능했었죠.

    이미 몇시간 넘게 언쟁도 한 마당에 하나마나한 말들 상호간에 좀 하지 맙시다.

    지엽적인 표현의 시시비비를 떠나서

    주호민 건부터 이번 아동간 성추행 사건 등 본인이 종사하는 일도 아니고 전문성도 없는 분야에 왜 이렇게 불필요한 반박이나 주장과 상대방 건드리는 저격성 표현으로

    필요하지도 않은 언쟁을 조장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좀 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줄임말매니아 작성시간23.12.28 justcool 우선 만 1세 얘기는 논리적 비약이 아니라 아이들의 나이를 고려해야한다는 얘기입니다
    동격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법적 판단을 나이를 우선으로 한다는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법 적용에서 예외를 두는것이죠
    8세 아이가 살인을 해도 살인한것은 맞죠, 살인죄를 적용해서 처벌할수 없을뿐

    고의성이나 죄의식을 나이보다 우선 근거로 세운적도 없습니다

    세번째 댓글의 얘기를 하자면 가해아동으로 '지목'되는 케이스가 만 3세부터 있다고 하는데 정말 만 3세가 성범죄를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미성숙한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일수는 있으나 성추행, 성희롱 등 성범죄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아까 만 1세를 얘기로 비약이라고 하셨었는데 만 3세는 어떤가요, 많이 다른가요?
    만 3세 정도면 정말로 성범죄를 저지를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법적으로 처벌대상이냐가 아니라 죄질을 여쭤보는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 줄임말매니아 작성시간23.12.28 justcool 마지막 댓글도 마저 말씀드리면
    입장을 바꿔도 인신공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해야 인신공격이 되나요. 발화 내용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공격해야 인신공격인데 저는 그런적이 없습니다

    저격성 발언이라고 하신 부분은 작성자님과 님을 포함한 내용입니다. 작성자님께서도 손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그 아이에대해 분노하고 계시고 님을 포함한 다른분들중에도 안좋게 말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성희롱이라는 단어 하나가 겹친다고 제가 저격한게 됩니까

    제가 님이 오해할수 있으니 다른 단어를 선택해야하나요?
    님의 불편까지 제가 신경써야 하나요?

    전문성 있는 분야만 얘기하라는 말도 웃깁니다

    비스게가 원래 그런곳인가요? 아니면 저에게만 적용되는 얘기인지요

    저는 아들, 딸 하나씩 있는 부모입장에서 작성자분과 다른 회원분들에게 한 말씀 올린겁니다

    제가 언쟁을 조장한적도 없고 저격도 한적 없습니다. 애초에 저격할 이유도 없고요. 언쟁을 시작하는 대댓글은 님이 달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23.12.28 줄임말매니아 말꼬리나 잡으면서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요. 님이 말한 8세와 1세가 다르고, 3세도 역시 다르죠.

    주요 논거인 '9세 이하의 아동은 모두 1437명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만6~9세 아동이 903명이었고,...기록한 수치라 실제 가해아동은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라는 거에 반박은 못하고

    '만 1세랑 만 3세는 많이 다른가요?' 라는 방식으로 말꼬리 잡기는 전형적인 옐로우 저널리즘식 말하기 방식인데 그러니까 님더러 적당히 하라는 겁니다.

    글 이해를 못하는 건지, 안하려는 건지요. 그게 주요논거라고 보십니까? 답변 드릴게요. 만 1세랑 만 3세는 많이 차이가 나죠?

    그러면 님이 말한 '8세면 성희롱 적용하기 부적절하다'는 주장을 위해서 '막 돌지난 1~2세 아이들이 서로의 성기를 옷위로 터치하는 것'같은 행위와

    같은 논리로 비교하는건 물론 더 연령 차이가 나니까 더 말도 안되는 궤변이 되는 거겠죠?

    '전문성 있는 분야만 얘기하라는 말도 웃깁니다'라고 쓰셨는데 님같은 만 8세 가해사건에 만 1세를 반박근거로 올리면서 자기주장 정당하다고 말하는

    궤변이 훨씬 더 웃기고 설득력이 없으니까 억지주장 적당히 하라는 거에요.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23.12.28 줄임말매니아 '법적 판단을 나이를 우선으로 한다는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법적용에서 예외를 두는것,
    8세 아이가 살인을 해도 살인한것은 맞죠, 살인죄를 적용해서 처벌할수 없을뿐'
    이라 쓰셨는데

    그러니까 위에 반박댓글 단 것처럼 전문가나 법 전문가의 '나이상 법적 처벌의 근거가 없다'라는 말을

    적용과 판단의 근거로서 나이가 중요하단 의미로 쓴 거에요.

    또 '고의성이나 죄의식을 나이보다 우선 근거로 세운적도 없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애초에 님이 판사나 관련업계 종사자, 전문가도 아니니까 언급할 필요 자체가 없죠.

    매뉴얼대로 나이부터 보고 판단-진행하면 되는 문제라는 소립니다.

    님처럼 전문성도 없는 분 의견듣고 고의성 등 법리 다퉈 결론낼 문제도 아닌데 여기서 먼저 무슨 고의성과 죄의식을 운운합니까?

    현실을 제대로 알고 반박을 해야죠. 그리고 형사처벌은 안되더라도 가해자가 초등학교 학생이기 때문에

    성희롱 매뉴얼상 학교에 신고하거나 조치 또는 지도요청 가능합니다. 오늘도 비슷한 사건 보도됐어요.

    글쓴이 자녀가 같은 반 친구에게서 받았다는 문자 메시지입니다.
    "제발 그만하라"는 호소에도 성희롱성 발언들이 이어집니다.
    학부모는 결국, 학폭위를 열어 달라고 요청..
  • 답댓글 작성자 Dr.M 작성시간23.12.28 justcool 주호민 사건때 줄임말매니아님께 인신공격은 아니지만 한심하고 생각없는 사람 취급받던 사람인데 댓글이 참 사이다네요.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23.12.28 Dr.M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그 표현때문에 위 당사자에게 경고한대로

    실제 카페 운영진에 신고했는데 구두 경고처분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저 회원 활동에 별 제동은 안 걸리더군요.

    그런데 만약 해당 행위가 법적으로, 내부 규정상으로조차 처벌이 안될 수준이더라도

    같은 집단 내 불특정 다수가 불쾌감을 느끼고, 해당 인물의 작태에

    분노했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 거겠죠

    (실제로 당시 저 사람에 대해 같은 분노의 감정을 담아 비밀댓글 보내주신 분 그때에도 이미 한두분 계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줄임말매니아 작성시간23.12.28 justcool 어차피 정상적인 대화가 안될것 같아서 이만 접습니다

    제 생각은 다른분들이나 작성자분께는 충분히 전달되었을 거라고 생각하여 만족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시간23.12.28 줄임말매니아 님이 정상적인 반박을 못하니 정상적 대화가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는 겁니다.

    다른 분들이 댓글로 님 의견에 공감해주셨으면 충분히 전달이 되었는지 부분적으로나마 증명이 됐겠지만

    그런 반응은 하나도 없는데 혼자서 만족한다니 참 독특한 의식의 흐름을 담은 말씀입니다.

    님 주장에 정당성이나 별 근거 없는 건 이미 확인했으니 저도 이쯤만 적죠..
  • 답댓글 작성자 ilovenba21 작성시간24.01.01 justcool 쪽지 확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ilovenba21 작성시간24.01.01 줄임말매니아 쪽지 확인 바랍니다.
  • 작성자 Insector 작성시간23.12.27 이게 학교에서 일어난 일인가요? 그렇다면 학교에 얘기해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근데 학교 밖 놀이터라면? 학교에 상담은 하되, 직접 부모끼리 푸실지, 아님 회피하실지는 커리님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14딸 7아들 가진 입장에서 정말 힘든 상황이실것 같아요...
  • 작성자 Golalg 작성시간23.12.27 학교가 아니라 부모한테 연락하셔야죠.. 아이가 같은 학교면 몰라도 학교는 해줄 수 있는게 없을거에요..
  • 작성자 고양이목에쥐달기 작성시간23.12.27 우리 아이 8세 때 생각해보면 애니메이션 가리지 않고 그저 tv에 뭐만 나오면 좋아하면서 보던, 완전 어린이 중에 상어린이였던 것만 기억나는데, 유튜브로 여체를 찾아보다뇨.. 어휴 뭔가 알고 그랬을 것 같진 않지만, 우리 딸이 그런 일 당했다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겠네요. 그래도 마음 차분히 가라앉히시고 아이 부모님과 잘 말씀을 나눠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히하으하 작성시간23.12.28 당연히 부모나 학교에 다 얘기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 Black 장미 작성시간23.12.28 여러 분들에 정성어린 댓글 들
    감사드립니다.
    6,4세 아들 딸 키우는입장이라
    굉장히 도움될듯.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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