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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Souther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1.01 디즈니가 많이 개봉한 것은 아니지만, 제작비 대비 수익들이 진짜 많이 모자릅니다 ㅎㅎㅎ 손익분기점 넘은 작품은 대충봐도 가오갤 3밖에 없지 않을까 싶기는 해요. 제작비를 보면 가오갤 3($250m) / 인어공주($300m) / 앤트맨 3 ($200m) / 인디아나 존스($295m) / 엘리멘탈($200m) / 더 마블스($274m) / 헌티드 맨션($150m) / 위시($200m) 이고, 그중 가장 낮은 제작비가 들어간 작품이 <헌티드 맨션>(1억 5,000만 달러)입니다. 이 중 <더 마블스>, <헌티드 맨션>, <위시>는 북미에서 1억 달러 수익도 거두지 못했습니다. ㅠㅠ 다른 배급사들은 저정도 제작비 들어가는 작품들이 2-3편 된다고 보면 디즈니는 과하긴 했죠. 참고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제작비 1억달러, <바비>는 1억 4,500만 달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