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79630?sid=105
2023 고티를 휩쓸어버린 2023 올해의 게임
발더스 게이트3. 한글화 소식을 알려드렸었는데요
이번주에 좀 쉬면서 해본 소감 간략히 말씀드립니다.
이건 그냥 내가 판타지 소설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다음주부턴 또 바빠서 못할거 같은데,
1~2시간 짬내서 할수있는 게임이 아니네요.
확실한건 제겐 위쳐3 이후 최고의 RPG게임이었구요
이런 게임을 5년 아니 10년 이내에 또 만날수 있을까.
제작사인 라리안은 이런걸 또 해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게임이에요.
물론 rpg 라는 게임의 특성상.
큰 줄기가 있고 그 스토리를 따라가는것은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는 거의 모든것을
가능하게 하는 게임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위쳐3로 따지면 여주인 예니퍼나 트리스도 죽일수 있습니다.
그래도 게임 진행 무리없습니다.
2023년은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역대급의 연도일거라 확신하네요.
반면에..
내가 이걸 하려고 엑박을 샀었다니..
스타필드의 평은 갈수록 안좋아지고 있고
저도 별 미련도 없어졌네요.
이 게임에 겁먹고 발매일을 한달 가까이 앞당긴
발더스 게이트가 머쓱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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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1.05 베데스다는 새로운 시리즈 말고 그냥 있던 시리즈에만 집중하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엘더6 폴아웃5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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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05 발더스3 초반 팁
- 일단 극처음 뇌 나오는 부분은 최대한 돌아가면서 피하는게 낫다.
- 이벤트를 최대한 피하고 큰길 따라 산책하듯 전투 피하면서 다닌다.
-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면 경험치를 얻는데, 이렇게 돌아다니기만 해도 3렙 채울 수 있다.
- 3렙 채웠으면 맨 앞으로 가서 진행한다. 한결 수월하다.
- 정 안되면 2렙이라도 올리고 가면 좀 낫다.
2회차때 별생각없이 쭉 큰길따라 가다가 금방 3렙 되어버려서 편했었어요. -
작성시간 24.01.05 현재 3회 차 중인데, 얼른 끝내고 4회 차에 명예 모드 도전해 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게임 하면서 다회차 플레이를 거의 안 했었는데, 회차마다 새로운 게임은 발더스3가 처음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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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07 버그도 많고 최적화도 부족하지만 왜 극찬받는지 알만 한 게임이었어요. 2회차 ㄱ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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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1.09 저도 12월 중반에 시작해서 거의 한달간 310시간 했어요... 시간이 그냥 사라지네요.
오늘부터는 시간을 좀 줄이고 다시 회사 일에 신경쓰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위쳐3 이후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약간 못난 캐릭터는 모드질로 개선해서 훨씬 나았습니다. 특히 레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