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0월에 이직하고 여기는 2월이 년 매출에
70%를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연장근무 주말근무 각오 해야
할거다라는 말을 듣고 했는데…
저번달 근무시간이 300시간 넘었네요.
와~~ 진짜 사람 잡겠네요.
물론 그 이외의 달은 가끔 주6일 근무 한달에 한 두번
2시간 연장근무 하는 정도 인데.
이번 2월에 겪은 일을 또다시 겪고 싶진 않습니다.
매일 11시 12시 심하면 12시 30분.
이제 시즌이 끝나가서 조금씩 일이 줄어들긴 하는데
미치겠네요. 지금도 저번주 월요일 부터
주말 못 쉬고 풀근무 중 입니다.
이번주 주말은 쉰다고 하긴 하던데.
이걸 계속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참…
더군다나 우리 부서만 그래요.
다른 부서는 쉴거 다쉬고 하는데
부서장이 능력이 너무 없고
인정도 못받고 일도 너무 못해서
아무것도 조율을 안하네요.
(그와중에 팀장 오늘 계열사 한직으로
발령 났네요.ㅎㅎ)
주말에 로테이션으로 쉬면 되는데
그걸 꼭 다 나와서 다 고생하자는 시스템 입니다.
참…
나이가 적지 않아서 이직도 쉽지 않은데
내년 2월 시즌 또 겪으려니 고민입니다.
한달만 이지만 진쩌 300시간이상은 좀 아니지 않나요?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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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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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인12 작성시간 24.03.04 일단 바쁜건 거의 끝났으니까 내년 2월이 올때까지 회사다니면서 고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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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ance O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04 맞습니다!
정답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시간 24.03.04 300시간이라니…
이게 말이 쉽지 진짜 몸 아작날텐데요 ㅠㅠ
수당 빼먹는거 없이 꼼꼼히 다 받으셔요 -
작성자어쭈구리(koyh3535) 작성시간 24.03.04 제가 지금 도서관 근무중인데, 난방시기 11월 ㅡ 3월까지 휴관2일 공휴일 제외 풀근무인데 보통 8시부터 밤9시 근무네요. 초과시간이 평균 170시간정도네요. 재건축 예정이라 이제 끝이네요.
업무강도는 하 입니다. -
작성자가을방학 작성시간 24.03.04 저도 전회사에서 바쁠때 2달정도 290시간-300시간 근무했었는데 돈만 맞춰주면 할만하다 생각했네요. 물론 월급자체가 너무 적어 그만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