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8KobeForever24작성시간24.03.16
저 이번겨울 후쿠오카 가서 포장마차 좁은데서 집사람이랑 앉아있는데 제일교포 일행분들이 옆자리 오셨고, 굉장히 반가워하시더라구요. 제가 키가 큰걸보고 본인들 럭비선출이었다면서 더 좋아하시며 흔쾌히 계산해주시고, 덕담도 해주셨습니다.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기분이 정말 좋고 감사하더라구요.
작성자No.9 Hur작성시간24.03.17
삭휘 저도 구독중인데 소통은 마음으로 하는것이라 할지라도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번 느낍니다. 저도 역사적 정치적으론 일본에 대해 생각이 많지만 결혼식 때 바다 건너온 일본 친구도 있고 솔직히 개인적인 사이로는 요즘엔 일본인이 더 맞는 부분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