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츠신의 원작소설이 워낙 유명한 작품인데
올해 해외드라마 중 가장 재미있네요
각색도 훌륭하고
긴장감 있는 연출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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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3.23 3화까지 보고 호캉스 왔는데 계속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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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23 아 이거 드뎌 공개했군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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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23 주행 중입니다ㅎ 릴스나 쇼츠에 중독된 중에 오랜만에 천천히 느껴보는 즐거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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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24 아는게 많을수록 재미난 드라마입니다
과연 소설의 끝까지 시리즈를 제작할런지 -
작성시간 24.03.24 5화까지 봤는데, 흥미진진합니다.. 인간의 상상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란 생각이 계속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