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이라 빠르게 타결되나봅니다.
4.48% 임금 인상, 명절 수당 65만으로 합의하고 즉각 정상 운행이라고하네요.
요즘 미친 물가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만 기사님들 가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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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더블j 작성시간 24.03.28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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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산골샌님 작성시간 24.03.28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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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op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28 원안에서 1/3정도로 양보한 인상률이라는데 시민들을 위해 빠르게 타결한 것 같습니다. 오전에 대자보를 보니 약자에게는 대화와 조정 조차 없는 차가운 사회 분위기 때문에 가슴이 아팠는데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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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좋아ㅎ 작성시간 24.03.28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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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이코가넷 작성시간 24.03.28 시기가 좋네요.
선거철 아니었으면 어디 크레인 위에 올라가도 신경 안썼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