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요호부민작성시간24.04.12
마음 떠나셨으면 쫑 내시죠. 싫어진 이유를 만들어내서 여자에게 변화를 강요하고. 뭐 그런거 보다는 그냥 헤어지자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전 좋으면 100원도 아깝지 않았거든요..ㅎ 저도 마음 떠나면 여자가 100% 돈을 써도 싫더라구요.
작성자8KobeForever24작성시간24.04.12
글쓴분 마음이 먼저 식은거면 답은 나왔다봅니다. 단, 여자친구분도 본인이 느껴서 변한다고 하는 거 보면 마냥 매너없는 여자는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헤어진다면 다음 연애할때 여자분이 그 부분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바꿔보려 하겠지요. 얘기는 잘하셨어요. 글쓴분을 위해서도, 여자친구분을 위해서도요. 다만 시기는 아쉽네요. 마음이 더 식어버리기 전에 진솔하게 대화를 해봤다면..
작성자알타리무작성시간24.04.12
잘못을 지적했을때 반성하고 개선의 의지를 갖는 사람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는군요...평생함께할 사람을 겨우 몇개월 돈 쓴것등으로 날릴려하다니 안타깝습니다 말뿐인 반성인지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인지 지켜보는게 우선입니다 후자라면 평생을 같이해도 후회없을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