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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기끼고 1주일째인데 몸은 그대로라 마음이 많이 우울하네요..

작성자KGarnett| 작성시간24.05.16|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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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eropip 작성시간24.05.16 즐거운 생각 좋은 생각만 하세요~ 물론 힘드시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KGarnet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7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목이 좋아지면 우울한 생각도 잊어지겠지요..
  • 작성자 psp2002 작성시간24.05.16 시간이 약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Garnet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7 오래 걸릴거 같은데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싶어요.. ㅠㅠ
    지금 자면 1년 후에 깨어나고 싶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있네요..
  • 작성자 Emily 작성시간24.05.16 조급하면 마음 충분히 힘드실 수 있어요. 그리고 몸이 아프면 특히 더 우울해지더라구요. 저도 한창 아플때는 위로의 말들도 귀에 안들어오더라구요. 다 내맘 모르고 남일이니까 쉅게 말하는것 같구 그랬던것 같아요. 그런데 지나보니, 힘들고 아픈 시간은 지나가더라고요. 심지어 저는 난치병(아마도 불치?) 추적관찰중인데도 걍 내려놓고 지내고 있어요.. 덜 친한 지인들은 정말 1도 모를정도..진부하지만 정말 시간이 약이에요. 어쨌든!!! 수술 잘 끝났으니 회복 곧 되실거예요. 건강 곧 찾으실거.. 조급한 마음 이해하지만 괜히 무리하시면 회복이 더더 늦어지고 마음 힘들어지니까.. 재활 너무 무리하지마셔요. 정말 마음 자체가 어지럽고 힘드신거 이해하지만 조금 내려놓으시고 푹 쉬셔야할 시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Garnet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7 긴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밀리님..!!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묵묵히 재활하고 잠도 많이 자둬야겠어요..
    7년 가까이 직장을 다니면서 코로나때문에 쉰거 빼면 지금이 가장 길게 쉬는 때라 복귀할때까지 손목 보강도 하고 조급한 마음도 내려놓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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