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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4.06.04 HEATShaq32 제가 잘 알기는 개뿔이지만요 ㅎㅎ
그냥 애들 키우면서 가끔씩은 너무 막막해서 참고서가 있으면 좋겠다 할정도로 부족한게 많아요. 그냥 사랑으로 키운다
그리고 부모님께 받은것처럼 키운다 그런 마음으로 하는데 엄청나게 부족하죠.
단 제가 경계(?)하는건 결혼 하면 애 낳아야지 라고 준비없이 코스처럼 당연하게 생각하고 가지는 분들이예요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자식에게는 선택권이 없쟎아요. 정말 간절하고 어려워하면서
가져야 할텐데 하는 마음에 저렇게 적었습니다. 저도 엄청나게 부족해서 이런말 할 자격이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