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ustice작성시간24.07.10
근데 이건 며느리가 나설일이 아닌듯 한데요. 둘째 아들이 나서야 할일이죠. 근데 둘째 아들이 저렇게 받아들인다? 그럼 뭐 같아도 받아들여야죠 뭐. 부부싸움을 하든 이혼을 하든 그건 그 부부 문제일테고. 그리고 성향에 따라 저런 파탄이 예상 가능한데 강행하는 시어머니도 현명치는 않은데. 그만큼 둘째에 쌓인게 많은 것 같네요. 어쨌든 해피엔딩은 안될 구도라 안타깝네요.
작성자인생이다그런작성시간24.07.10
왜 5억도 증여 못 받을 사람들이 50억을 두고 아웅다웅하는 사람들을 보며 고민하는지... 증여세 제대로 내면 이딴 고민 다 쑥 들어간다. 지금 증여세가 형제 간의 우애를 살릴 정도가 못 되면 그 증여세가 잘못 했다. 베풀며 사시길, 그러면 어떤 상황이더라도 당신들을 응원하는 사람과 글이 더 많을 거라는 당연한 말씀 드려요.
작성자짜자장작성시간24.07.10
댓글에도 그렇고 시어머니가 하는 얘기도 그겋고 며느리가 나설 자격이 없다고 여기는 것 같은데 그 자체가 기분 나쁠 것 같네요. 가족 구성원인데 우선권이야 낮을지 몰라도 얼마든지 의사 표현할 자격은 있어야죠. 시어머니가 괜히 부부 사이에 기름을 붓네요. 둘째 아들 전문직이면 업무스트레스도 클텐데 왜 화를 키우나요...
작성자Miami Hate작성시간24.07.11
어느동넨지 집값 비싸네요. 집세체 6-70억정도 잡으면 상속세로 일단 30억 가까이 나갑니다. 집한채 팔아도 세금낼돈 모자람. 며느리가 말한 25억은 택도 없고요 총 40억 정도에서 어머니 20억 나머지 아들 각 10억씩 돌아가는데 일단 지금사는집 다 팔아야 몬가 답이나옴
작성자love maker작성시간24.07.11
어려운 일이여요. 똑같은 숫자여도 집집마다 다 다른 '사정'이 있고, 저라면, 한채씩 나누고, 첫째에게 지금 시어머니집을 후에 증여하는 형태로 아마 후에 어머니 사후에 돌째가 첫째를 도와줄 일이 생길 일이 더 많을 것 같은데, 똑같이 나눠야 도움이 가능할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