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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제가 뉴진스 민지를 오해했습니다

작성자세트오펜스|작성시간24.07.16|조회수3,377 목록 댓글 9

이상하게 제가 그런 쪽으로 감이 좋아서 학폭, 마약 이슈 터진 연예인을 이슈 터지기 전에 몇 번 맞췄습니다.

 

그래서 어줍짢게 '관상이 그래'라고 하면서 몇 명을 찍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민지였습니다.

 

정말 뉴진스 영상 하나 보지 않고 민지의 강렬한 인상만 보고는 민지도 나중에 학폭 이슈 터지지 않을까 했는데...

 

네, 무릎 꿇고 반성 중입니다. 다시는 그딴 어줍짢은 예측 안하렵니다.

 

민지는 그런 아이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 일 또 모른다지만, 민지가 학폭 이슈 같은게 나오면 정말 사람은 아무도 믿지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춤 추고 노래하는걸 순수하게 즐거워할 줄 아는 사람이고요,

 

 

단짝 하니를 놀리는게 제일 재미있는 스무살 잼민이 입니다.

 

 

팜호초로 뉴진스 입문했다가 민지의 오도리코로 입덕했고, 지금은 다섯명 다 정말 순수하고 착해 보여서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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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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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취해봐 | 작성시간 24.07.17 그 포닝? 에서 이야기하는 쇼츠들 몇개보니까 개념이 아주 단단한 친구더라구요 얼굴만 이쁜게 아님 ㅎㅎ
  • 작성자V5 밥수라 | 작성시간 24.07.17 민지짱 춘천의 자랑
  • 작성자연후아빠 | 작성시간 24.07.18 효린이면 모를까 민지는 그쪽은 확실히 아닌 '느낌'
  • 답댓글 작성자슈발리에 | 작성시간 24.07.23 효린도 편견아닐까요 씨스타 예능보면 언니라인은 허당이던데요

    민지는 하니만 놀리지만 타격감은 0임 오히려 해인,해린이 더 많이 놀리죠
  • 답댓글 작성자연후아빠 | 작성시간 24.07.23 슈발리에 그렇네요. 2020년경 피해자라 주장하는 동창과 만나서 원만히 마무리 하였다.(사과했는지 여부는 확인이 안되는듯) 정도가 사건 마지막 마무리네요.
    조금 찜찜한 정도이지 효린의 학폭을 사실인것처럼 표현한것의 저의 잘못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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