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공군 지원해서 합격했는데요. 일단 신병훈련 받고 난 다음에 자신이 가고싶은
희망 장소 3군데를 쓴다고 들었습니다.
전 조리과학과라서 군대에서 취사병하는 편이 좋을 거 같은데요.
이왕 취사병 하면은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만들 수 있는 부대였음 합니다.
공군 선배님들, 공군 취사병에게 좋은 장소 3군데를 좀 추천해주세요..^^;;;
희망 장소 3군데를 쓴다고 들었습니다.
전 조리과학과라서 군대에서 취사병하는 편이 좋을 거 같은데요.
이왕 취사병 하면은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만들 수 있는 부대였음 합니다.
공군 선배님들, 공군 취사병에게 좋은 장소 3군데를 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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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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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빈스카타동생 작성시간 06.03.26 일딴 사령부 본부 되면 좋겠지만 집근처 비행단으로 가세요...그게 최선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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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왈라스땜빵 작성시간 06.03.26 급양 가지 마세요. 공군은 말그대로 취사가 아니라, 급양이라 존나 힘들어요. 차라리 훈련소나 기교가면 편해요. 훈련병들이 잡일을 함. 정말로요. 글고, 차라리.가까운데 안될거면 먼데 가서 경험해보는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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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nny From Heaven~~ 작성시간 06.03.27 취사병으로 제가 있었던 방공포 제 2여단 3포대에 가세요!! 거기는 취사병 땡스에요-_-;; 경기도 안성에 있는데요 별로 높지도 않고..나중에 짬차서 행지로 내려가면 완전완전 초 땡스입니다. 취사병 작업 열외고..외박에 1박씩 더 붙여 나가니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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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크큐반 작성시간 06.03.27 취사병을 하고 싶으시다면 정말 공군은 비추입니다. 차라리 육군으로 가시는게 좋을듯.. 공군으로간 메리트가 하나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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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lky 작성시간 06.03.27 윗분들 말씀 완전 공감 .. 근데 병장달면 어느 보직보다 편한거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