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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둘째를 낳았는데 착잡하네요

작성자ARTEST|작성시간25.02.06|조회수4,038 목록 댓글 56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아들을 낳았습니다.

 

첫째딸을 낳았을 때도, 둘째 아들을 낳았을 때도

아내의 몸에서 새생명이 나오는 걸 보니 

존경과 위대함, 감사한 마음이 들더군요.

 

조금있다 의사선생님이 애기 귀기 덜 자랐다고 보여주더군요.

 

열심히 검색해보니 소이증이라고

애 7000-8000명 중에 한명이 걸린다고 하네요.

 

원인은 유전, 환경, 약물 등 다양하다하네요.

 

문제는 제애기는 양쪽이 다 그래요.

 

귀 모양만 그러면 성형만 하면 되는데

혹시라도 귀모양에 의한 귓구멍, 고막이 없는 경우 언어습득, 학습능력 저하, 귀모양에 의한 놀림으로 왕따 등이 생길 수 있다하네요.

 

당장 정밀한 청각검사는 이병워선는 어렵고 큰병원ㅁ가라는데.. 

 

혹시 카페에 제아기와 같은 증상있는 사람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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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ustice | 작성시간 25.02.07 사랑스러운 아이 건강하게 잘 클 겁니다. 축하드려요. 그리고 꼭 괜찮아 질 겁니다.
  • 작성자열정의아이바손 | 작성시간 25.02.07 건강하게 잘 자랄겁니다!! 아버지가 의연하게 흔들리지않는 모습 보여주세요
  • 작성자테메레르 | 작성시간 25.02.07 부모 마음이 참 똑같습니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컷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SenesQ | 작성시간 25.02.07 축하드립니다. 아이의 앞날이 창창하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만성피로 | 작성시간 25.02.07 7000~8000명중에 1명이면 확실한 치료방법이 있을것 같아요. 둘째 아들 출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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