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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 부부의 후회

작성자얼음귀공자| 작성시간25.04.06| 조회수0|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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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대만 작성시간25.04.07 개 한마리를 키워도 개 때문에 행복한 집도 있고 개 때문에 갈등만 커지는 집도 있더라고요. 각기 다 사정이 다르기에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 작성자 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25.04.07 어린시절부터 파란만장하게 커서
    연애 ×
    결혼 ×
    자녀 ×
    저도 글쓴이처럼 후회할거 같은데 가난의 굴림을 저까지만 하고 끝내고 싶습니다
  • 작성자 IIKD35II 작성시간25.04.07 여자분 입장에서 거의 비숫한 케이스를 주변에서 보는데… 저 글이 공감되네요. 물론 케바케지만 제 지인과 매우 흡사합니다.

    저희 부부도 연애가 길어서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지만 지금은 애가 없었으면 진짜 부부라기 보단 연애기간만 길었다고 느꼈을 것 같다고 합니다.
  • 작성자 Lakers&Eagles 작성시간25.04.07 두 딸을 키우면서 속상할때도 화가 날때도 힘들때도 있지만 딸들이 주는 웃음과 추억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아이들도 잘자라고 있어줘서 더욱이요..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결혼하기 전, 친구같은 오빠같은(딸이니..) 아빠가 되고 싶었는데 얼추 그리되는거 같아 좋습니다.
  • 작성자 르브론 제임스 작성시간25.04.07 아이때문에 싸우기도 하면서 더 단단해지고 완전해지는 가정도 있고 아이때문에 싸우고 화내고 갈라지는 가정도 있고 아이가 없어서 행복한 가정도 있고 아이가 없어서 불행한 가정도 있고 뭐 세상 사는것이 하나의 정답만이 있는게 아닌데요 이것 말고도 더 많은 선택지가 있으니 현명하게 잘 극복해나가야죠~
  • 작성자 카이레이 작성시간25.04.07 인생 더 살아봐야함. 요양병원에서 오래근무했는데.. 거의 버려지다 시피 한 노인들 모두 자식이 있음... 돌아가신다음에 효자효녀가 됨. 아이가 주는 행복도 아이가 커봐야 함. 무자식이 상팔자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인생에 정답은 없음. 아이의 유무에 따라 행복이 갈리는 인생이란건 너무나 위험한 생각임. 인생은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어야 함. 아생연후...
  • 작성자 SenesQ 작성시간25.04.07 딩크인데요 너무 비하하고 멸시하지는 말아주시길요.
  • 작성자 과코 작성시간25.04.07 다른사람 인생을 비난할 권리는 아무한테도 없다고 생각해요.
  • 작성자 요호부민 작성시간25.04.07 그래도 본인이 선택한 길... 후회 한 들... 선택 강요 받은 신랑이 불쌍할 뿐..
  • 작성자 Bellerophon 작성시간25.04.07 아이를 낳아서 기르는게 부모입장에서는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축복이자 행복인데.. 요즘에 육아노동, 육아비용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강해지긴 한 것 같아요..
  • 작성자 방탄총 작성시간25.04.07 딩크여서 후회가 되는게 아니라 후회가 되는 이유를 딩크로 맞추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MJ.DW.DR.BG.DM 작성시간25.04.07 말씀이 맞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5.04.07 저는 개인적으론 딩크는 이해못하는 편입니다.
    그럴바에야 연애하지 왜 결혼을 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아요
  • 답댓글 작성자 남바완가도 작성시간25.04.07 이하동문입니다.
    굳이 결혼 할 이유가 있나 싶어요
  •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5.04.07 그리고 아이가 주는 행복감은 세상 그 어떤 행복으로도 대체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애인을 사랑하는 감정의 백배이상의 행복이라 생각하네요
  • 작성자 비트맨 작성시간25.04.07 욕심이 많네 하나 얻었으면 하나 포기해야지
  • 작성자 르브론인간임? 작성시간25.04.07 결혼 11년차 딩크로 살다가, 작년에 첫 딸 출산..
    너무행복 합니다 둘째생각은 없으나 다시 선택하래도 낳을거같습니다.
    그전에도 와이프랑 행복하게 잘 지냈지만
    행복의 결이 다른 느낌 ..
  • 작성자 아이언코브라 작성시간25.04.07 딩크 부부도 당연히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겠죠.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면 결이 다른 행복감이 추가되는 기회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 행복감이 추가되는 기회를 잡은게 너무나 좋구요.
  • 작성자 별숲 작성시간25.04.08 사랑의 짐을 질 것인가
    쉽고 편안한 길을 선택할 것인가
    너무 큰 차이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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