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akers&Eagles작성시간25.04.07
두 딸을 키우면서 속상할때도 화가 날때도 힘들때도 있지만 딸들이 주는 웃음과 추억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아이들도 잘자라고 있어줘서 더욱이요..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결혼하기 전, 친구같은 오빠같은(딸이니..) 아빠가 되고 싶었는데 얼추 그리되는거 같아 좋습니다.
작성자르브론 제임스작성시간25.04.07
아이때문에 싸우기도 하면서 더 단단해지고 완전해지는 가정도 있고 아이때문에 싸우고 화내고 갈라지는 가정도 있고 아이가 없어서 행복한 가정도 있고 아이가 없어서 불행한 가정도 있고 뭐 세상 사는것이 하나의 정답만이 있는게 아닌데요 이것 말고도 더 많은 선택지가 있으니 현명하게 잘 극복해나가야죠~
작성자카이레이작성시간25.04.07
인생 더 살아봐야함. 요양병원에서 오래근무했는데.. 거의 버려지다 시피 한 노인들 모두 자식이 있음... 돌아가신다음에 효자효녀가 됨. 아이가 주는 행복도 아이가 커봐야 함. 무자식이 상팔자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인생에 정답은 없음. 아이의 유무에 따라 행복이 갈리는 인생이란건 너무나 위험한 생각임. 인생은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어야 함. 아생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