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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5.04.13 어찌 되었든 긴장하고 두 달 열심히...
윤석열 파면으로 긴장이 풀린 사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헌재 재판관 2명을 지명했고, 한덕수는 대선을 노립니다. 뭔가 모략이 조성되는 느낌도 듭니다.
민주당은 특유의 미적미적, '신중'함을 빙자한 우유부단함을 보이기 시작했고요.
일단 한덕수와 최상목 두 명 탄핵부터 가야합니다. 이미 드러낼 거, 다 드러낸 두 사람을 계속 놔두는 게 선거 중반으로 갈수록 좋을 게 없다고 봅니다. 두고봐야 아는 거지만, 차라리 이주호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이 파면된 지금, 친이계이면서 내란에 관련되지 않은 이주호가 윤석열 뒷처리를 솔선수범해서 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맡길 거라면 이주호에게 맡기는 게 내란 수습과 대선에는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라운드 시작입니다. 지지부진한 상황에 지치지 말고, 다시 대선이란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