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일본의 자존심 '오사카 엑스포'가 폭망 직전인 이유

작성자ΕΜΙΝΕΜ| 작성시간25.04.24| 조회수0| 댓글 3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레찬 작성시간25.04.24 인생이다그런 제가 공무원 조직자체의 문제라고 말씀드린게

    1. 이미 성공적인 개최를 한 고성 대신 그 전에도 정상적인 개최가 힘들다고 판단된 부안으로 결정됨

    2. 결정되고 나서 전북은 자기들 돈 없다고 국가지원 요청

    3. 그 와중에 공무원들 해외출장을 빙자한 해외여행 논란

    4. 투명하지 않은 예산 집행, 한없이 늘어진 인프라 건설 스케쥴 등

    1~4번의 문제가 그냥 공무원 조직 그 자체의 문제라고 봐서입니다. 특히 2~4번은 문정부 시절에도 있었던 거구요.
    물론 그 후 운영에서 윤정부의 아마추어같은 모습이 가장 큰 문제였던건 맞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생이다그런 작성시간25.04.24 레찬 자세히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1. 그 결정을 한 게 공무원이 아니라 그걸 결정할 위치에 있던 자.

    2. 지원 요청의 결정도 전북 도지사(당시 도지사가 누구인지까지는 모르나 그의 출신 정당이나 이런 것과 무관하게 보수적 인물이라는 것에 수줍게 오백원을... ;;;)의 결정이었을 테고

    3. 은 말씀처럼 관행을 빙자한 대한민국 공무원의 나쁜 모습이고

    4. 은 지휘자(결정권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공뭔들의 전형으라고 생각됩니다.

    말씀은 이해되나 공무원이 결정하는 자리는 아니지 않나 합니다.
    특히 4번은 지휘자(결정권자)가 누구냐에 따라 공무원이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이 아닌가 하고,
    말씀처럼 제대로 된 공무원들로 꽉꽉 들어차 있다면 결정권자가 웬만큼 바보여도 일이 돌아갈 텐데
    분명 시스템이나 공무원의 지분도 있겠으나, 결정권자의 지분이 더 높다는 생각을 지우지 못하겠네요.
    아무튼 이렇게까지 놓고보니 레찬님과 cu@heaven님의 대화가 더 잘 이해가 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레찬 작성시간25.04.24 인생이다그런 제가 또 보수진보 가릴게 없다고 한게... 저 당시 전북도지사가 다 민주당 소속이었습니다(송하진, 김관영)... 예산 스케쥴 가능성 등 다 고려안하고 대책없이 지른게 당시 민주당소속 도지사였던 거죠...
  • 답댓글 작성자 겐트위한 작성시간25.04.24 레찬 요거 때문에 전북올림픽이 좀 걱정되긴 합니다만..
  • 작성자 Reichwooks 작성시간25.04.24 이제 이런 걸로 수익내는건 힘든것같아요 우리나라도 이런거 무리해서 추진하려고 하지 않았으면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욕쟁이아가 작성시간25.04.24 동의합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메가 스포츠 이벤트도 굳이 유치 하려고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Charles #34 작성시간25.04.24 대전엑스포는 저에게 좋은 추억이 있는데 대전엑스포도 적자였나요?
  • 답댓글 작성자 베커밋 작성시간25.04.24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국내한정 어마무시했죠 아마 안가본 초 중 고생 없는 수준이고 애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단체로 엄청 갔던 기억이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농구좋아ㅎ 작성시간25.04.24 개최 당시엔 흑자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향후 관리비 및 유지비로 장기적 적자기 된걸로 알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Reichwooks 작성시간25.04.25 우리 어릴땐 필수 코스로 가야 하는 느낌이라 국내한정은 흑자였을듯 하네요
  • 작성자 Z-Bo 작성시간25.04.24 기괴하다
  • 작성자 yourolnywan 작성시간25.04.24 저 마스코트는 정말 기괴 그 잡채네요
  • 작성자 겐트위한 작성시간25.04.24 여수엑스포가 선녀로 보이겠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