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 빠진 노래입니다.
들을 때마다 설레이고 행복해지네요.
20살 때의 추억과 감정으로 돌아가는 듯 해요.
10cm버전도 좋지만,
음색이 달콤하고 힘없는 주우재 버전이 제일 좋네요.
일요일에 한번쯤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 올립니다!
비스게 화이팅입니다.
https://youtu.be/dLU4pBr5eJA?si=3JkuZd36PcO1Ik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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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1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종소리가 울려 퍼지네
뺨을 매만지는 바람
한숨만은 깊어져만 가고
저 멀리서 핑 도는 눈물
이름을 붙여준 내일
포개어지는 미래 빛 라인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닿기를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이어져 가서는 닿기를 -
작성시간 25.05.11 저도 즐겨듣는 노래입니다~~ 가사가 참 좋아요. 윤도현, 이해리, 레이 등 커버가 많은데 젤 인기있는건 주우재ㅋㅋㅋㅋ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좋게 들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