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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안타까운 캐스팅

작성자페야스토야코빛|작성시간25.05.27|조회수1,840 목록 댓글 9

그는 바로 배우 '두그레이 스콧'

 

미션 임파서블2 메인 빌런

 

'숀 앰브로스'

영화의 스케일 면에서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이질적인 느낌의 액션등

 

비교적 과소평가받는 빌런 캐릭터지만

숀 앰브로스 역시 IMF 1급 요원이자

 

에단 헌트의 대역을 여러 번 수행했을 정도로

 

뛰어난 요원이었기에

 

에단 헌트와 호각으로 이루며

 

데미지를 많이 준 상당한 실력의 빌런이다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2는 시리즈 중 역대급으로

 

흥행이 잘 된 영화였으나

 

그와는 반대로 관객들의 평은 처참했고

 

팬들은 이 영화 자체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인정하지 않기도 한다

 

이 캐스팅이 정말 안타까운 이유는

 

영화 후반부 에단 헌트와

 

숀 앰브로스의 오토바이 액션 촬영 중

 

숀 앰브로스, 즉 해당 배우 두그레이 스콧이

 

부상을 당해 촬영 일정이 뒤로 밀렸고

 

그로 인해 미션 임파서블2 촬영 후

 

출연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영화에

 

출연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 영화는 바로...

 

 

 

 

 

 










‘엑스맨’이었다

 

엑스맨 제작진은 촬영이 시작되고

 

3주가 지나서야 두그레이 스콧을

 

다른 배우로 교체하였다

그리고 두그레이 스콧의 배역과

대타로 들어간 배우는










 

 

 

 

 

 

 

‘울버린’ 그 자체가 되어버린 '휴 잭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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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막무가내짱동 | 작성시간 25.05.27 와... 울버린 이었다니
  • 작성자스파이크 | 작성시간 25.05.28 배우에겐 안타까우나..
    X맨 시리즈에게는
  • 답댓글 작성자슈발리에 | 작성시간 25.05.28 저도 동감합니다
  • 작성자MJ.DW.DR.BG.DM | 작성시간 25.05.2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AIR JORDAN | 작성시간 25.05.28 톰크루즈 울버린????????!!!!!??!!?! 에이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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