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선거는
차악을 선택하는 거라고 하는데
평시라면 모를까 이번만큼은
내란을 종식하고 국정을 안정시키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는 선거입니다.
12.3 비상계엄 이후의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 선거가 왜 열리는지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지난 12월 3일 이후로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을 겪어왔고,
주권자인 국민들은
매서운 겨울 바람을 견뎌가며 이렇게 싸워왔습니다.
이제는 이 싸움의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무너진 국가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 시작이 내일부터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입니다.
어떻게 시작할지
국민의 손으로 선택하는 것이지요.
선택을 하기에 앞서
지난 12월 3일 이후의 일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선의 선택으로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투표가 곧 권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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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댈러스의 사나이 작성시간 25.05.28 내란척결!!!
내란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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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8 척결!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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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nsung Peter Pan 작성시간 25.05.28 기득권들이 다 꺼리기에 표를 준다는 말이 많아요. 그래서 저도 표를 던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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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8 왜 그렇게까지 싫어하고 증오하는지 대통령에 올려놓고 궁금증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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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쭈구리(koyh3535) 작성시간 25.05.29 진짜 몇달간 불면의 밤을 보내고 길바닥에서 시간을 보냈는지, 평소대로 사전투표 1등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