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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8스프리웰 작성시간25.05.30 누구를 지지하든 별 의미는 없는데 저 행동이 의도가 없다고 보기는 너무 어렵죠. 당장 kreco님 숫자 2만 단독으로 들어간 빨간바탕 티셔츠 한벌이라도 갖고 계신가요? 티셔츠 수십벌 있는 저도 없습니다, 일부러 힘들게 고르지 않는 이상 코디하기 지극히 어려워요. 우연찮게 사진 찍힌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교육도 빡세게 시켰을 이 민감한 시기에 본인이 스스로 저 사진을 업뎃했으면 메세지 전달이라고 보는게 합리작인 추론이죠.
속으로 한심하다 생각할지언정 욕이나 모욕적인 표현은 못본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렇게 추정한다는 정도는 충분히 게시판에 할수 있는 얘기라고 보고요. 개인적으로 공인이 정치색 표현하는건 오히려 장려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내란시국인 이번만은 본인 평판을 떨어트릴 만한 일이라 경솔했다 생각하고 이정도 이슈가 됐으면 소속사가 아닌 본인이 해명하는게 현명한 대응이었다고 봅니다 -
작성자 플로우 작성시간25.05.31 저는 최근 백종원 카리나에 대한 연속된 논란을 보면서
마녀사냥으로 느껴져서 그런 내용의 글에 염증이 생긴것 같습니다.
경중은 다르고 사안도 다르지만
잘못한 게 있으면 벌을 받으면 되고
사과를 받으면 되고...앞으로 안하면 되지...
참!! 추측과 상상으로.. 과거의 행적을 찾아서
없던 죄도 만들고
반성과 대응은 부족하고 틀렸다고 단정하고 차라리 오해가 아니라 인정하는게 낫겠다라고 반응하고 ...
실수가 실수가 아니라니....
와!! 사람들끼리 이렇게 믿지도 않는구나...
어디까지 완벽하게 개개인의 마음에 들게 반성문을 써야할까?
어디까지 꼬여서 사과를 그대로 받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되어가는가??
혐오의 세상에.. 가짜뉴스의 세상에... 불편한 세상에 살고 있구나!!!
개인적으로 불타는 닉넴을 가지신분들의 글은 너무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불타는플로우로 개명 해볼까? 라는 생각도 스치듯 ㅎㅎㅎㅎ
굿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