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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이나믹간지멜로 작성시간25.06.03 ㅎㅎ모든거 잊고 여행 잘다녀오세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대학생인 저는 2012년 대선때 문재인 광화문 마지막 연설을 보러갔었고 패배에 소주마시며 울분을 토했고,
사회초년생인 저는 2017년에 당연히 문재인을 뽑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저는 2022년에도 이재명을 뽑았지만
오늘도 같은선택을 할꺼지만 13년전의 마음과 느낌 같지는 않습니다. 후보의 호불호도 명확하고요.
사람은 계속 변하고 모두가 같을 순 없죠.
정치를 삶과 구분해서 살 순 없지만 정치에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냥 내 삶속에 일부라고 생각해야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글쓴분의 지난글에 꽤많이 동감했던 카페회원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