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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선동자로 몰린 자, 투표하고 왔습니다.

작성자김꾼대| 작성시간25.06.03|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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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지랑대 작성시간25.06.03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5.06.03 오 아재 치곤 여성스러운 선을 가지셨군요 ㄷㄷ

    상처 입은거 중국에다 다 버리고 오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인생이다그런 작성시간25.06.03 저도 사진 보고 생각보다 선이 고으시다 했습니다. ㅋㅋㅋ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죠.
    오해를 사면 좀 억울하기는 하지만 또 이해해주는 분들도 있으시고.
    잘 놀고 훌훌 털어버리시고 오세요. ㅎㅎ
  • 작성자 ASSA 작성시간25.06.03 저도 약간 다른결이지만 클리앙, 딴지에서 분탕으로 몰려서 탈퇴하고 여기로 왔습니다.
    너무 글의 단편으로만 사람을 몰아대는게 참 힘들더군요.
  • 작성자 다이나믹간지멜로 작성시간25.06.03 ㅎㅎ모든거 잊고 여행 잘다녀오세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대학생인 저는 2012년 대선때 문재인 광화문 마지막 연설을 보러갔었고 패배에 소주마시며 울분을 토했고,
    사회초년생인 저는 2017년에 당연히 문재인을 뽑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저는 2022년에도 이재명을 뽑았지만
    오늘도 같은선택을 할꺼지만 13년전의 마음과 느낌 같지는 않습니다. 후보의 호불호도 명확하고요.

    사람은 계속 변하고 모두가 같을 순 없죠.
    정치를 삶과 구분해서 살 순 없지만 정치에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냥 내 삶속에 일부라고 생각해야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글쓴분의 지난글에 꽤많이 동감했던 카페회원 1인입니다.
  • 작성자 (CHI)불타는개고기 작성시간25.06.03 뭔일이 있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음 푸시고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데보라 작성시간25.06.03 인터뷰까지 하셨는데 안나오다니
    중국에서 대선결과 보시면서 힐링하시고 오세요
  •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5.06.03 잘 다녀오셔요. 이미 많이 묻어두셨겠지만 나중에 별일 아닌일처럼 될 수도 있으실꺼에요.

    이제 좀 모두 편안해집시다.
  • 작성자 농구좋아ㅎ 작성시간25.06.03 어처구니가 없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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