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85
이날 심은 홍매화는 총 3그루. 이 후보와 천 의원은 나무 밑에 5만 원권 지폐를 다수 넣었다. (100만원 3개)
더퍼블릭’에 5만 원권을 넣은 이유를 “홍매화는 옛날 ‘어사화(장원급제한 이들의 모자에 꽃는 꽃)’로 쓰였던 꽃이 아니냐”라면서 “5만 원에 신사임당은 자녀들을 잘 키운 사람이다. 그래서 신사임당이 하늘을 바라보도록 하고 넣었다”라고 했다.
3그루 심었는데 3명됨 ㅎㄷㄷ😱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