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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cm 점프 작성시간25.06.09 PC 방 알바 꽤 오래 했는데 별 진상들 다 있었죠.
담배꽁초 + 가래침으로 넘실넘실대는 재떨이(표면장력으로 버티는 수준)
구석자리에서 바둑하는 척 조용히 야동 보던 아저씨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 1곡만 스피커 맥스볼륨으로 주구장창 틀던 놈
소변기에 똥 싸놓고 도망간 놈 -> 지금까지도 왜그랬는지, 거기 어떻게 조준해서 쌌는지 미스테리입니다.
7일동안 피씨방에서 안나가고 먹고자고먹고자고 하다가 부모님 오셔서 데려간 놈(먹튀할까봐 사장이 특별 감시 했었죠)
내 마지막 알바비 떼먹은 사장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