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하니까요!
현실에서는
"내가 당하면 다 죽여버릴거야"
라고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응징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죠
복수 보다는 응징에 기대는게
보통사람이니까요
그런 점을 들어
존윅, 덱스터, 퍼니셔, 남기준 이런 캐릭터들의
인기가 많은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복수라고 해봤자,
복수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더 많지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복수를 해보셨나요?
(찌질복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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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22 잘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신고를 통한 상품권 전송이나
0.1초 경적 울리는것 밖엔 없죠
그런 일을 겪을 때
와이프가 가끔 이야기 합니다
"내가 저주 걸어놔서 수일 내에 죽을테니 여보가 참아!" 라고 ㅎㅎㅎ
"죽이진 말고 바지에 똥 싸게만 해주쇼!" ㅋㅋ -
답댓글 작성자둠키 작성시간 25.06.23 저러는 이유가 있겠지.. 무슨 급한 일이 있나보다.. 하고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중인데
아직까지는 크게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개짜증 나죠! -
답댓글 작성자어쭈구리(koyh3535) 작성시간 25.06.23 불타는 똥꾸 ㅋㅋ 부창부수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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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eo 작성시간 25.06.23 전 그럴때마다 항상 "싸기 직전 인가보다.." 합니다. 물론 반쯤은 농이지만ㅋ 진짜 베이지색 통풍 시트에 설사가 쏟아지기 직전이라고 상상해보면 등골이 오싹하고, 정신나간 운전질이 갑자기 이해가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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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 25.06.24 자 존윅 5편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