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세번밖에 못달렸습니다. 날씨도 안좋기도 하고 늦게 일어나기도 하고..
일주일에 수, 목 중 하루는 아무 운동도 안하고 풀로 쉬려는 계획도 있고...금요일은 비오고 습한데 스파링 좀 했더니 주말에 피곤한 감도 있더군요. 비가 오지않는 일요일은 뛰었어야했는데....
런닝 머신은 가급적 안뛰려합니다. 머신에서 뛰면 무릎도 더 안좋은 것 같고 실외에서 더 못뛰는 것 같아서요.
오늘도 천천히 존2로 달리자..나이키런 어플 장거리는 다 뛰어본 것 같아 그냥 켜놓고만 달려보자했는데 한개 남았길래 그것 키고 어메이즈핏 실외런닝 동시에 키고 달렸습니다.
런닝이 보통 1킬로 구간이 무릎도 좀 아프고 숨도 가프고 힘이 들고 3킬로 구간은 속도도 붙고 호흡도 빨라지는게 느껴집니다.
140이 넘으려하면 그걸 떨어뜨리기 위해 더 천천히 뛰고..마지막 3분은 한번 팔치기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로 유튜브에서 본 점프하듯이 달려봤습니다.
아침 런닝 끝나고 집에 8시 10분 귀가..첫애 등원..둘째애 안고 30분 산책..재우고 체육관 가서 빠르게 와드(파워클린 12, 바 버피 15 각 5라운드)
클린하다 막라운드에 바에 이빨이 찍어서 살짝하애 졌는데 괜찮겠죠? 맞은 부분이 살짝 달아져 까칠까칠한데..
그러고 집에서 11시 10분쯤 와서 빨래 개고 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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