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전 2보다 훨씬 재밌게 봤습니다.
다만 5화 중반부터 이미 결말이 뻔히 보인다는 단점과 캐릭터들의 서사가 매력적이지 않았다는 부분
대부분 2의 단점이 이어져온거라서 어쩔수가 없었죠.
당장 오징어게임에서 기억나는 캐릭터를 말하라면
쌍문동의 자랑 조상우
동생을 위해 힘내던 새벽이 ㅠㅠ
깐부 오일남 할배
시즌1 캐릭터들밖에 생각이 안나요... 시즌2 캐릭터들은 너무 매력이 없음. 서사를 풀어가는 과정이 별로였어서 그런가...
또한 연출이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현주 죽을때도 너무 뻔하고 성기훈도 너무 뻔하고...
시즌1의 그 연출력은 어디에 간걸까요 ㅠㅠ 너무 아쉬워요
게임도 1에 비해서 루즈했죠...
여튼 그래도 2보다 잘빠진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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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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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휴~~ 작성시간 25.07.01 네루네코 차라리 아예 신파로 갈거였으면 시즌1 깐부 같은 그 정도 퀄리티는 나와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근데 이건 뭐 고구마 100개 먹은거 같은 전개에 ....
특히나 10분도 안되서 아이 낳는 장면은 실소가 나왔습니다.ㅋㅋㅋ -
작성자뱅쑈 작성시간 25.06.30 2보단 3이 더 나앗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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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arles #34 작성시간 25.06.30 시즌3 나름 재밌게보다 5화부터 너무 늘어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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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30 공감합니다. 5화부터 뻔히 예상되는데 시간만 질질 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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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겨달라#4 작성시간 25.07.01 전 괜찮게 봤습니다. 살짝 뻔한 엔딩이었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잘 마무리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