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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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25 생각 이상으로 맛있다던데 해보고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지금은 익숙하지만 물회에 밥 말아먹는데 느꼈던 거부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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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뜨거운 밥을 저렇게 말아먹는 거예요? 아님 친밥을 말아야 하나요?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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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평냉은 그냥 고기 육수니까 온반이나 곰탕 식은 버전일뿐 이상할게 전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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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나이들면 밥을 말아먹는것 자체가 힘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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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저는 어릴적에 아주 많이 먹어봤습니다. 저희는 일년내내 라면 보다 냉면을 훨씬 많이 먹었는데 냉면으로는 양이 모자르니 아예 밥을 차갑게 준비해두고 먹었습니다. 밍밍한 육수 냉면이 아니라 좀 칼칼한 냉면 육수에 먹으면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밥을 말을 때도 아무래도 밥은 차갑지 않으니까 얼음이 좀 들어있어야 합니다.사실 냉국에 밥 말아먹는거랑 차이가 없죠. 맛있습니다....라면에 밥 말아먹는거랑 비슷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