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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씬이 왠지 비슷한 김진우 - 김건희 남매

작성자ΕΜΙΝΕΜ|작성시간25.07.31|조회수2,521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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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파이팅아이버슨 | 작성시간 25.07.31 저꼴을 언론에서 잘 안보여줘서 뽑힌게 아닐까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스파이크 | 작성시간 25.07.31 ΕΜΙΝΕΜ 정말 이래도 뽑아??
    수준을 매일 보여줬는데
    진짜 뽑아버린ㅜ
    이번 정부는 언론 개혁에 꼭 성공 해주길
    기대 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떤이의 꿈 | 작성시간 25.08.01 스파이크 저 사진 보고 저는 진짜 수준 이하라고 생각했어요.
    원래 저런 사람이어도 분명 기자들이나 보는 눈이 있으면 조심할텐데...그럴 생각 자체가 없는 사람이구나 싶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웃으면서 | 작성시간 25.08.01 ΕΜΙΝΕΜ 말씀에 덧붙이자면 윤석열이 보여준 대선 기간 행태와 과정을 보면 충격 그 자체였죠.. 윤석열 당선 후 확신한것이 생각보다 국민들이 여전히 정치에 관심이 없구나.. 백번 양보해서 좋게 봐야 국민들이 욕망의 투표가 강하구나 정도..

    20대 대선후보 토론은 역대 대선 후보 토론중 가장 토론 횟수가 적었것도 포인트
    토론회가 적었던 만큼 5년에 한번 오는 대통령 선거 토론 영상을 유튜브 일부 편집된 영상이 아닌 풀영상으로 한번은 보는것이 맞지 않나 적어도 자칭 중도들은, 자신을 스스로를 어느 한쪽에 치우치 않는 객관적인 위치에 있다고 믿는 자칭 중도들은 그랬어야 했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과 그들이 토론회를 단 한번 제대로 봤었다면 윤은 당선되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내란 이후 조금 나아진것은 내란은 아니라고 느끼는 사람이 그래도 다수라는점...

    내란 대통령 탄핵 투표에 불참하는 국힘 의원들 보며 아니구나라고 더 느꼈을것이라 보는데.. 사실 국힘은 그전에도 그래왔죠. 과거 '친일 재산 환수법' 때도 한나당 의원들은 표결에 단체로 불참했었죠. 원래부터 그래왔던 정당인데..국힘 역사를 알면 결코 중도 중립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는 중도도 알겠지만..후
  • 작성자BK #3 | 작성시간 25.07.31 동생 김건희가 개명한 이름이기 때문에 오빠 김진우는 본명일까 문득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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