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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8n~9n년생이라면 공감할 그때 그 라떼 감성

작성자정인신선|작성시간25.08.03|조회수2,465 목록 댓글 10

1. 우유당번

2교시 끝나면 우유창고 가서 우유 갖고 와야하는 인생 최초 팀플


2. 병아리, 달고나 아저씨

학교 끝나면 학교 앞에서 맞아주던 아저씨들



3. 한달에 한번씩 오는 방방 아저씨

레어템 아저씨라 한번 오시면 방방 왔다고 동네친구들한테 다 소문내줘야함
방방 타고 발목 삐끗해서 깁스한 애들 꼭 한명씩 있었음



4. 포켓몬 스티커(빵은 거들뿐)

빵은 버리고 스티커만 책받침에 꽉채워서 붙여둠ㅋㅋㅋ
피카츄, 라이츄가 나오는 순간 학교에서 파워인싸 등극


5. 강한 자만 살아남는 지옥에서 온 뱅뱅

저 세상 속도로 돌린다음 오직 팔 힘으로만 버텨야했던 그때 그 뱅뱅


6. 버디버디

"버디버디 해?"가 아니고 "버디버디 아이디 뭐야"로 통하던 시절


7. 소독차 아저씨

부애앵 소리 들리면 밥 먹다말고 튀어나가서 소독차 따라다님ㅋㅋㅋ
약속한것도 아닌데 동네애들 다 와있음ㅋㅋㅋㅋ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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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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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데이빗스턴 | 작성시간 25.08.03 병아리 너무 비싼데요?? ㅎㅎ
  • 작성자Manu | 작성시간 25.08.04 고깔 신문지에 담아주던 뻔데기..
    토요일 4교시 마치고 집에가서 보던 외화시리즈 레니게이드, 끝나고 프로야구 보고..
  • 작성자블루라이온 | 작성시간 25.08.04 불쌍한 병아리와 메추리....ㅠㅠ
  • 작성자V5 밥수라 | 작성시간 25.08.04 병아리는 100원이나 50원 아닙니까!!ㅋㅋ
  • 작성자Z-Bo | 작성시간 25.08.05 밭두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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