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한줄 평입니다
- 지루한 감을 지울 수 없는, 그렇지만 다 봐야하는 멋진 드라마 -
사실 뭔지 몰랐다가 콘스탄틴과 세계관을 함께 한다기에 궁금해서 봤습니다
처음 접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인지 영화 콘스탄틴과는 접점도 없고
여성형 콘스탄틴이 조연으로 등장합니다만
아예 달라요
샌드맨의 주인공 '꿈' 모르페우스
어떻게 보면 잘 생겼는데 어떤 각도에서 보면 또 아니고..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보시면 정말 딱 그 느낌이 날건데 시즌2에서 그게 정말 극대화 됩니다
주인공이 극단적인 저음의 목소리를 내는데 그렇다고 울림통이 크지는 않아서 처음엔 이상하다가 어느샌가 적응되고 친숙해집니다.
넷플 시리즈 치곤 영상미가 끝장 납니다
콘스탄틴과 결을 같이해서 그런지 전개나 화면전환이 무척이나 느립니다
심지어 주인공은 극단적인 저음 목소리를 내는데
조연들도 그럼..
액션피로도에 지친 사람들에겐 추천.
현란한 액션은 기대 ㄴ
콘스탄틴 식의 어둡고 자유로운 감성을 원하면 추천.
팝콘 아그작아그작 씹어먹으며 보기엔 비추.
각잡고 몰입 할 수 있으면 추천.
넷플 특유의 의도적인 PC배치가 불편하면 비추.
보다가 잘거 필요하면 추천.
다만 호, 불호를 떠나서 큰 단점이 하나 있어요.
원작자 성폭행 논란으로 시즌2에서 급하게 종영을 때려버립니다.. 세상에나...
그래서 평점도...
영화 콘스탄틴2도 계속 파토 위기가 있는데 아무래도 쉽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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