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 ㅇㅉㅈ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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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ΕΜΙΝΕΜ 작성시간 25.08.10 본문과 별개로... 예나 지금이나 승산이 아예 없거나
상대방 의중을 도저히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대쉬하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부정적으로 보면
무모해 보일 때도 있고)
저는 어느 정도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고 가능성이
확인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진행시키는 경우라
맨 땅에 헤딩 식으로 도전해본 적이 없어서.
거절당했을 경우 자존심의 상처, 소원해지는 관계,
후에 본문의 예시처럼 뒤따르는 후문 등등 때문에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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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NNIE WALKER IV 작성시간 25.08.10 보통 쌩뚱맞은 고백일경우 저렇지 않을까요 고백도 확신이 있을때 하잖이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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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go!!! 작성시간 25.08.10 조물주 매커니즘상 대부분 남자가 여자한테 먼저 대쉬하고 고백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요즘 세상이 남자한테 하도 각박하다보니 남자들이 예전처럼 다 감수하고 접근하고 고백하기에는 쉽지 않는 세상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남자도 저렇게 변해가는듯 해요. 이제 여자들도 남자가 세발 다가가야 한발 다가오는게 아니라 똑같이 세발 다가가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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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레이 작성시간 25.08.10 고백은 상대의감정을 확인하는거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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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스가이팅 작성시간 25.08.10 유부에 애둘놓고 느끼는건데 이쁜여자든뭐든 매달릴필요도없고 대충대하는게 맞는거같네요 ㅋㅋㅋ 내여자되믄 잘해주면되구요
세상에 널린게 여자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