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원효대사 해골물입니다.
30킬로까지는 꽤 만족했었는데,
계속 신고 달리다보니 아웃솔은 심각한 지우개가 되어서 100킬로도 안되서 없어지기 시작했고 미드솔은 100킬로가 넘어가니 꺼지는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어느순간부터 신고 달리는게 싫어졌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플레이트처럼 보이는건 고무쪼가리였고 (예상은 했지만) 미드솔 찌그러진 부분을 만져보면 쭈글쭈글한게 너무 싸구려 티가 나네요.
처음에 설레발쳐서 여러 사람들에게 혼란을준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역시 신발은 많이 뛰어보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알리에서 살거면 행사할때 중국산 메이저 브랜드(리닝, 엑스텝 정도)를 사는게 낫습니다.
안타는 알리에서는 비싸서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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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urple Noon 작성시간 25.08.27 작성자분 글보고 기분좋게 사서 신고 있는데, 원효대사 해골물이었군요.
저는 슬로우 러닝을 하고 있어서 별 느낌이 없었나 봐요.
나이키, 호카 돌려 신고 있는데 저는 알리발 브룩스가 제발에 제일 편했어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ASS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27 갑피는 거의 동일하니 착화감차이는 없을겁니다.
제가 과체중에 초급레벨이라 신발에 대미지가 빨리온것도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네요 ㅜㅠ -
답댓글 작성자Purple Noon 작성시간 25.08.27 ASSA 아뇨 덕분에 발에 맞는 신발 알게 됐습니다^^ 다음엔 매장에서 한번 사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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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igdog43 작성시간 25.08.27 브룩스 짭이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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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SS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27 진품과 무게가 비슷해서 처음에 헷갈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