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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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테픈 커리 작성시간25.08.30 요즘 제가 책 읽고 항상 가슴에 세기는 문구들이 있는데 공유합니다!
"인생이 늘 장미빛 같이 아름답지 않을 것 이다
그 어려움을 어떻게 생각하고 이겨내며 교훈을 얻는냐가 중요하다"
"과거는 바꿀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남이 실수 하기를 바라는 인생이 가장 한심한 인생이다"
"알면 실천 하라 많이 배운다고 아는 것이 아니다 실천 해야 아는 것 이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거 그게 곧 당신이다"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뉘앙스입니다 ㅎㅎㅎ
힘내세요!
그리고 술을 끊어 보시고 글 쓰기를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
작성자 김꾼대 작성시간25.08.30 저 진짜 웃긴게 뭔지 아세요?
제가 이번주에 자격증 시험을 신청했었어요
그래서 이번달은 공부모드이다 라고 했지만 공부 좀 잘 되다가 국대경기보면서 리듬 끊겨서 진짜 정말 시험 일주일 전까지 공부가 단 1도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결국 포기했는데..
그러고 나니 할게 없어요-_-;;;
시험준비중일때는 비록 공부는 안해도 꾸역꾸역 도서관 갔거든요(가서 알럽이나 보고 넷플본건 안비밀..) 근데 저번주 토요일 시험 포기하고 나니 할게 없네요...으하하하하히..
그럼 공부해볼까?란 마음 1초들었다가도 될리가요?....
그래서 내일부터 농구 다시 시작합니다..
그 어떤 운동도 재미없고.. 오로지 농구할때만 힘듦<재미라. . 십자인대 파열로 쉬었는데 다시 나가요!
저처럼! 재밌는 운동하시기를 추천드려요! 단순 러닝보다 같이 하는 게임류요! -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5.08.31 음…. 몇년전에 제가 몇달동안 그런 적이 있었어요. 혼자서 투덜거렸어요
심심해!
뭐 신나는 일 없나?
뭐 좋은일 없나?
그때 그러다가 어느날
제 인생에서 제일 힘들었던 일이
터진거예요.
그때 그 일을 수습도 못하고
휩쓸리면서 문득 든 생각이
아! 투덜거리던 그때가 좋았구나!
그때 좀 더 즐길껄!
뭘 해서 재미있는게 아니라
아무일도 안 일어나는것도 재미난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요?
똑같아요. 여전히 투덜거리죠
재미난게 없어?
이러면서요
그래도 그때보다는 조금 더 감사한 마음이 들긴 해요.
Emily님 다 잘될꺼예요
그냥 나이는 먹어도 어른 같지가 않다가 아니라 그 순간에도 조금씩 잘 여물고 있구나 하고 생각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