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영 수사관: 1억 6천 5백만원 총 3개의 형태였는데 한국은행 비닐에 쌓인 것은 뜯지 않았고, 신한은행 띠지 묶음은 띠지를 유지한 채,
직접 손으로 일정 매수마다 포스트잇 붙여가며 계수하였습니다. 나머지 고무줄로 묶인 것은 계수기로 확인하여 총 3,300매 확인후 총무국에 인계하였습니다.
어리버리 정민씨: 비닐을 제가 뜯었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최재현 검사하고 김정민 수사관 둘이 손잡고 빵에 가면 되겠네요, 누군가 책임은 져야 하니..
https://www.youtube.com/watch?v=24BQasHJJ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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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