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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관봉권 띠지 폐기한 사람 정민이(다 그렇게 해 ㅄ들아)로 좁혀지는 중..

작성자웃으면서|작성시간25.09.23|조회수3,338 목록 댓글 14

최선영 수사관: 1억 6천 5백만원 총 3개의 형태였는데 한국은행 비닐에 쌓인 것은 뜯지 않았고, 신한은행 띠지 묶음은 띠지를 유지한 채, 

직접 손으로 일정 매수마다 포스트잇 붙여가며 계수하였습니다. 나머지 고무줄로 묶인 것은 계수기로 확인하여 총 3,300매 확인후 총무국에 인계하였습니다.

어리버리 정민씨: 비닐을 제가 뜯었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최재현 검사하고 김정민 수사관 둘이 손잡고 빵에 가면 되겠네요, 누군가 책임은 져야 하니..

 

 

 

 

 

 

 

 

 

 

 

 

 

 

https://www.youtube.com/watch?v=24BQasHJJ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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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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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불타는 똥꾸 | 작성시간 25.09.23 자살하지마라 절대
  • 작성자딩요돌이 | 작성시간 25.09.23 나중에 구형은 검사가하는거맞을까요? 그럼또 도망갈 길이있을듯해서
  • 답댓글 작성자K-TP | 작성시간 25.09.23 그래서 일반 검찰이 아닌 특검에서 집행하면 되죠.
  • 작성자막무가내짱동 | 작성시간 25.09.23 역대급 고문관이었던건지...
    아님 혼자 독박쓰기로 작정하고 하는건지...
  • 작성자Hornets | 작성시간 25.09.23 최재현 김정민 둘이가 가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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